SINCE 2009

청정지역의 기운을 그대로 담은 전통 장을 만듭니다.
‘상걸리’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20년 전 부터
마을사업으로 메주에 관심을 뒀고
‘콩이랑상걸리전통장’을 설립하여 여러 시행착오 끝에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맛’을 갖췄습니다.

콩 150가마를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가마솥에 불을 때고,
볏짚을 엮어서
만드는 메주입니다.
숙성되는 동안 구수한 향이 곳곳배어 있으며,
나무와 짚을 직접 구해오고 장독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콩은 우리의 마을것만을 고집합니다.
보리쌀을 찌고, 찹쌀, 메주, 고추등 빻는일은 모두 직접합니다.

고객님들께서 콩이랑상걸리전통장을 찾는 이유는
구매목적만이 아닙니다. 연구를 위해 대학에서 찾기도 하고
체험을 위해서 찾기도 합니다. 우리가 평소 먹던
된장, 고추장, 간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체험해 보세요.
※장 담그기 체험은 3,4월에 가능합니다.